명품 가방 및 주얼리 브랜드들도 국내에서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1. 에르메스

오랜 전통과 장인 정신을 자랑하는 에르메스가 <에르메스, 가방 이야기> 테마로 5월 22일부터 6월 6일까지 성수동 디뮤지엄에서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에르메스의 역사와 디자인 철학을 한눈에 살필 수 있어 호평을 받았는데요. 20세기 초 등장한 ‘오뜨 아 크로와’ 가방부터, 1978년부터 2006년까지 장 루이 뒤마 에르메스 회장이 디자인한 ‘Bags of Mischief’까지 브랜드 에르메스 가방의 모든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2. 불가리

하이엔드 쥬얼리 브랜드 불가리가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불가리 컬러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불가리 전시이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컬러 테마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불가리 글로벌 앰버서더 블랙핑크 리사와 차은우, 고소영 등 셀럽들이 이번 전시회를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번 전시에서는 193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의 불가리의 컬렉션 및 개인 소장 컬렉션 중 컬러 대표작 190여 점을 소개합니다. 또한 전시장은젬스톤 컬러를 바탕으로 레드-블루-그린-멀티컬러 등 네 개의 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불가리 마스터피스에서 영감을 받은 국내 주요 7인의 현대 미술 작품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외에도, 흥미로운 디지털 아트와 증강 현실 기술을 접목한 포토존 및 불가리의 주요 아이콘을 소개하는 불가리 갤러리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3. 티파니

럭셔리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가 지난 4월 다이아몬드 제작 전 과정을 소개하는 체험형 행사 ‘티파니 다이아몬드(The Diamonds of Tiffany)’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롯데백화점 잠실점 티파니 매장에서 개최했습니다.
본 전시회는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여정을 희소성, 기원, 4C 그리고 장인정신 등의 흐름으로 구성한 체험형 전시였는데요. 티파니 매장 입구 주변에는 다이아몬드의 정교한 커팅을 유리거울로 형상화한 구조물과 함께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높은 품질기준과 희소성을 상징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랩에서는 다아이몬드를 감정하는 기준인 4C - 투명도, 색상, 컷 등을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다. 또한, 뉴욕에 위치한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장인의 뉴욕 공방을 구현한 티파니 워크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명품 가방 및 주얼리 브랜드들도 국내에서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1. 에르메스
오랜 전통과 장인 정신을 자랑하는 에르메스가 <에르메스, 가방 이야기> 테마로 5월 22일부터 6월 6일까지 성수동 디뮤지엄에서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에르메스의 역사와 디자인 철학을 한눈에 살필 수 있어 호평을 받았는데요. 20세기 초 등장한 ‘오뜨 아 크로와’ 가방부터, 1978년부터 2006년까지 장 루이 뒤마 에르메스 회장이 디자인한 ‘Bags of Mischief’까지 브랜드 에르메스 가방의 모든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2. 불가리
하이엔드 쥬얼리 브랜드 불가리가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불가리 컬러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불가리 전시이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컬러 테마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불가리 글로벌 앰버서더 블랙핑크 리사와 차은우, 고소영 등 셀럽들이 이번 전시회를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번 전시에서는 193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의 불가리의 컬렉션 및 개인 소장 컬렉션 중 컬러 대표작 190여 점을 소개합니다. 또한 전시장은젬스톤 컬러를 바탕으로 레드-블루-그린-멀티컬러 등 네 개의 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불가리 마스터피스에서 영감을 받은 국내 주요 7인의 현대 미술 작품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외에도, 흥미로운 디지털 아트와 증강 현실 기술을 접목한 포토존 및 불가리의 주요 아이콘을 소개하는 불가리 갤러리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3. 티파니
럭셔리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가 지난 4월 다이아몬드 제작 전 과정을 소개하는 체험형 행사 ‘티파니 다이아몬드(The Diamonds of Tiffany)’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롯데백화점 잠실점 티파니 매장에서 개최했습니다.
본 전시회는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여정을 희소성, 기원, 4C 그리고 장인정신 등의 흐름으로 구성한 체험형 전시였는데요. 티파니 매장 입구 주변에는 다이아몬드의 정교한 커팅을 유리거울로 형상화한 구조물과 함께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높은 품질기준과 희소성을 상징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랩에서는 다아이몬드를 감정하는 기준인 4C - 투명도, 색상, 컷 등을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다. 또한, 뉴욕에 위치한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장인의 뉴욕 공방을 구현한 티파니 워크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