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들의 국내 전시회 (1)

명품 시계 브랜드들이 국내에서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1. 예거 르쿨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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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The Sound Maker' 전시회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The Sound Maker 전시회는 예거 르쿨트르의 창조적인 시계 역사와 유산을 기념하고 브랜드의 본고장 스위스 의 자연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1870년 자연의 소리에서 영감을 받은 첫 번째 미닛 리피터에서부터 최근의 셀레스티얼 미닛 리피터까지 예거 르쿨트르 차임 시계의 역사를 상징하는 시계들이 전시됐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워치메이킹의 예술적인 표현을 상징하기 위해 스위스 모던 아티스트인 지문(Zimoun)에게 의뢰한 새로운 ‘사운드 스컬프처’ 설치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작품은 예거 르쿨트르의 시계의 부품인 소형 DC 모터와 얇은 와이어, MDF 패널, 금속 디스크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전시회에는 시계 마니아들을 위한 심화 콘텐츠와 함께 전문 워치 메이커로부터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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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이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IWC 빅 파일럿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IWC의 빅 파일럿 워치는 파일럿의 필수적인 툴워치로서 기능적 요소에 집중해 고안된 타임피스입니다. 이 기능적 디자인 요소는 IWC의 아이콘이 되었고, 현대에는 자신의 가치관과 개성을 대담하게 표현하는 수단이 됐는데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빅 파일럿 시계를 직접 차 볼 수 있는 섹션까지 준비해 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1. 예거 르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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