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간 기준 7월 7일 7시에 루이비통이 BTS와 함께 2021 F/W 맨즈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BTS는 루이비통의 글로벌 앰베서더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죠.
10여분의 이번 컬렉션 영상은 영화 소공녀를 연출한 전고운 감독과 박세영 감독이 공동 연출하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여러개의 층고와 플랫폼, 시선의 방향과 엇갈림의 요소가 부천 아트벙커B39 공간에 지어진 20미터 높이의 구조물에서 한 편의 영화처럼 표현됐는데요.
영상은 구조물의 내부에서 외부로, 외부에서 내부로 바라보는 여러 시선과 공간적 차이를 바탕으로 서울이라는 도시 속 다양한 움직임과 속도, 건축물, 선과 조형, 사람들과 그들의 시선 교환을 담아내는데요.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공간을 거닐고 시선을 주고받으며 이번 컬렉션과 서울을 이야기했습니다.
영상속 컬렉션은 이번 달 16일부터 31일까지 성수동 팝업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시간 기준 7월 7일 7시에 루이비통이 BTS와 함께 2021 F/W 맨즈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BTS는 루이비통의 글로벌 앰베서더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죠.
10여분의 이번 컬렉션 영상은 영화 소공녀를 연출한 전고운 감독과 박세영 감독이 공동 연출하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여러개의 층고와 플랫폼, 시선의 방향과 엇갈림의 요소가 부천 아트벙커B39 공간에 지어진 20미터 높이의 구조물에서 한 편의 영화처럼 표현됐는데요.
영상은 구조물의 내부에서 외부로, 외부에서 내부로 바라보는 여러 시선과 공간적 차이를 바탕으로 서울이라는 도시 속 다양한 움직임과 속도, 건축물, 선과 조형, 사람들과 그들의 시선 교환을 담아내는데요.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공간을 거닐고 시선을 주고받으며 이번 컬렉션과 서울을 이야기했습니다.
영상속 컬렉션은 이번 달 16일부터 31일까지 성수동 팝업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