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구글과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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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과 IT계 두 개의 공룡 그룹이 손을 맞잡았다는 소식입니다.


LVMH그룹과 구글 클라우드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는데요.

구글의 기술 지원으로 LVMH는 혁신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AI개발에 나선다고 합니다. 

LVMH의 IT 인프라를 보강해 수요예측 및 재고 최적화를 통해 비즈니스 운영 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는데요. 

공급망, 직원과 고객 간의 상호 작용에 이르기까지 LVMH 운영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 기술 도입은 우선 루이비통, 디올 등 탑 브랜드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될 전망입니다. 

구글 클라우드에서 LVMH 직원들에 대한 교육도 맡게 되며, LVMH와 구글 공동으로 파리에 AI 아카데미를 설립하는 공동 혁신 정책도 펼칠 계획이라고 하네요.


LVMH는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와 AI 기술사용에서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CEO는 “LVMH와의 제휴를 통해 럭셔리 산업에서 고객 경험의 미래를 주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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