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그룹 LVMH가 그룹이 보유한 명품 브랜드들이 미사용 원단을 판매하는 리세일 플랫폼을 런칭했습니다.
지난 26일, 외신에 따르면 LVMH는 '노나 소스'라는 스타트업을 통해 미사용 500여종의 원단들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고 전했는데요. 노나 소스는 루이비통, 디올, 셀린느 등 LVMH가 보유한 모든 럭셔리 브랜드들의 원단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노나 소스는 LVMH가 향후 10년 간 더 지속가능한 패션 그룹이 되기 위해 진행하는 '라이프 360' 프로젝트의 일환인데요.
노나 소스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로메인 바르보는 인터뷰에서 "고품질의 원단을 찾는 신진 디자이너들과 미사용 고급 원자재들을 다량 보유한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과의 연결 방법을 고민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노나 소스는 명품 브랜드들의 원자재 재고를 확보해 저렴한 가격으로 디자이너들에게 판매하는데요. 큰 패션 브랜드와 달리 원단 주문량이 적은 신진 디자이너들이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 원단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https://www.nona-source.com/
2021. 5. 13
프랑스 명품 그룹 LVMH가 그룹이 보유한 명품 브랜드들이 미사용 원단을 판매하는 리세일 플랫폼을 런칭했습니다.
지난 26일, 외신에 따르면 LVMH는 '노나 소스'라는 스타트업을 통해 미사용 500여종의 원단들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고 전했는데요. 노나 소스는 루이비통, 디올, 셀린느 등 LVMH가 보유한 모든 럭셔리 브랜드들의 원단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노나 소스는 LVMH가 향후 10년 간 더 지속가능한 패션 그룹이 되기 위해 진행하는 '라이프 360' 프로젝트의 일환인데요.
노나 소스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로메인 바르보는 인터뷰에서 "고품질의 원단을 찾는 신진 디자이너들과 미사용 고급 원자재들을 다량 보유한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과의 연결 방법을 고민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노나 소스는 명품 브랜드들의 원자재 재고를 확보해 저렴한 가격으로 디자이너들에게 판매하는데요. 큰 패션 브랜드와 달리 원단 주문량이 적은 신진 디자이너들이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 원단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https://www.nona-source.com/
2021.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