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명품 브랜드들이 한류 스타를 앰버서더로 발탁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다양한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은 블랙핑크를 소개해드리기도 했죠.
‘앰버서더’(Ambassador)는 기업이나 국가, 사회단체 등이 유명인,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인사를 선정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는 방식을 말하는데요. 블랙핑크 외에 브랜드의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얼굴로서 세계를 빛낸 각 브랜드의 대표 앰버서더를 소개해드릴게요.
1. 루이비통 - 방탄소년단

루이비통이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을 엠버서더로 발탁했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앰베서더로 발탁되기 이전에도 방탄소년단은 루이비통의 아이템을 즐겨 착용했는데요. 루이비통은 빌보드와 기네스의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전세계적 인기를 끄는 방탄소년단과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루이비통 남성 컬렉션 디렉터인 버질 아블로는 “루이 비통의 엠버서더로 함께하게 된 방탄소년단을 환영한다. 럭셔리와 컨템포러리 문화를 융합 시켜 루이 비통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는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이 매우 기대되고 우리의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을 하루빨리 공개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 역시 “루이 비통의 글로벌 엠버서더가 되는 것은 방탄소년단에게 의미 있는 순간으로 버질 아블로와 함께 할 프로젝트들이 기대된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2. 지방시 - 에스파

에스파(aespa)가 명품 브랜드 지방시의 앰버서더로 선정됐습니다.
에스파는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지방시의 2021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 지방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의 컬렉션과 주요 라인들을 선보이게 될 예정입니다.
지방시가 한국 셀레브리티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한 것은 ‘에스파’가 최초이며, 개별 멤버가 아닌 그룹이 한 브랜드의 얼굴이 된 것 또한 이례적인 일입니다. 데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도 명품브랜드의 앰베서더가 된 것도 주목 할만한 점이죠.
3. 펜디-송혜교

명품 브랜드 펜디가 한휴 스타 배우 송혜교를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했습니다.
한국의 배우가 펜디의 공식 앰버서더가 된 것은 송혜교가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펜디는 송혜교는 부드러움과 강인함,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펜디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어우러진다며 선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4. 알렉산더 맥퀸 -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영국의 럭셔리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의 첫 한국 앰베서더로 선정됐는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착용하는 제품으로 ‘완판녀’라는 호칭을 얻은 그녀이기에, 이번 만남은 더욱 화제를 모았죠.
알렉산더 맥퀸 하우스는 “아름다움과 타고난 감각, 현대적인 그녀의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어우러진다”고 전했습니다
5. 살바토레 페레가모 - 레드벨벳 슬기

레드벨벳 슬기가 명품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앰버서더로서 글로벌 패션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슬기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화보 촬영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컬렉션에 초대받는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6. 오메가 - 현빈

배우 현빈은 한국 최초의 오메가(OMEGA)의 글로벌 앰버서더인데요.
오메가의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현빈은 자신이 보여주고자 하는 캐릭터를 대담하고도 자신감 넘치게 표현하는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우리는 그가 커리어에서 추구하는 탁월함과 섬세한 디테일이 OMEGA가 공유하고자 하는 가치와도 일맥상통함을 발견했다” 고 전했습니다.
7. 구찌 - 엑소 카이

엑소 카이는 올해로 4년째 구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데요.
카이와 협업한 ‘카이X구찌’ 캡슐 컬렉션을 공개하기도 했죠. 구찌 브랜드 설립 100주년을 맞아 성사된 프로젝트로 한국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컬렉션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라고 하는데요.
카이는 이번 컬렉션 공개를 앞두고 광고 캠페인까지 촬영, 한국 셀럽으로는 처음으로 구찌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습니다.
같은 엑소 멤버 백현은 버버리의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죠 :)
9. 태그호이어 - 주지훈

럭셔리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가 배우 주지훈을 한국 앰배서더로 선정했습니다.
태그호이어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주지훈은 공개된 화보에서 특유의 거칠고 반항적이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발산했는데요.
태그호이어는 그 동안 주로 스포츠 선수들과 캠페인을 함께 했는데요. 배우 주지훈의 여러 모습을 통해 기존 과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네요.
9. 티파니앤코 - 블랙핑크 로제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ROSÉ)가 티파니앤코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로제는 생로랑과 동시에 티파니앤코의 앰배서더가 되었는데요.
2021년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디지털 캠페인의 새로운 뮤즈이자 모델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의 블랙핑크 사랑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 같네요:)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들이 한국 셀럽과 함께 한다는 것은 그 만큼 한류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것을 시사하겠죠?
얼마 전에는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로 배우 윤여정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도 쭉쭉 뻗어 나가는 한류 스타들의 행보가 기대가 되네요 :-D
2021.04.27
많은 명품 브랜드들이 한류 스타를 앰버서더로 발탁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다양한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은 블랙핑크를 소개해드리기도 했죠.
‘앰버서더’(Ambassador)는 기업이나 국가, 사회단체 등이 유명인,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인사를 선정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는 방식을 말하는데요. 블랙핑크 외에 브랜드의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얼굴로서 세계를 빛낸 각 브랜드의 대표 앰버서더를 소개해드릴게요.
1. 루이비통 - 방탄소년단
루이비통이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을 엠버서더로 발탁했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앰베서더로 발탁되기 이전에도 방탄소년단은 루이비통의 아이템을 즐겨 착용했는데요. 루이비통은 빌보드와 기네스의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전세계적 인기를 끄는 방탄소년단과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루이비통 남성 컬렉션 디렉터인 버질 아블로는 “루이 비통의 엠버서더로 함께하게 된 방탄소년단을 환영한다. 럭셔리와 컨템포러리 문화를 융합 시켜 루이 비통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는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이 매우 기대되고 우리의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을 하루빨리 공개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 역시 “루이 비통의 글로벌 엠버서더가 되는 것은 방탄소년단에게 의미 있는 순간으로 버질 아블로와 함께 할 프로젝트들이 기대된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2. 지방시 - 에스파
에스파(aespa)가 명품 브랜드 지방시의 앰버서더로 선정됐습니다.
에스파는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지방시의 2021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 지방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의 컬렉션과 주요 라인들을 선보이게 될 예정입니다.
지방시가 한국 셀레브리티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한 것은 ‘에스파’가 최초이며, 개별 멤버가 아닌 그룹이 한 브랜드의 얼굴이 된 것 또한 이례적인 일입니다. 데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도 명품브랜드의 앰베서더가 된 것도 주목 할만한 점이죠.
3. 펜디-송혜교
명품 브랜드 펜디가 한휴 스타 배우 송혜교를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했습니다.
한국의 배우가 펜디의 공식 앰버서더가 된 것은 송혜교가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펜디는 송혜교는 부드러움과 강인함,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펜디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어우러진다며 선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4. 알렉산더 맥퀸 -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영국의 럭셔리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의 첫 한국 앰베서더로 선정됐는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착용하는 제품으로 ‘완판녀’라는 호칭을 얻은 그녀이기에, 이번 만남은 더욱 화제를 모았죠.
알렉산더 맥퀸 하우스는 “아름다움과 타고난 감각, 현대적인 그녀의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어우러진다”고 전했습니다
5. 살바토레 페레가모 - 레드벨벳 슬기
레드벨벳 슬기가 명품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앰버서더로서 글로벌 패션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슬기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화보 촬영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컬렉션에 초대받는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6. 오메가 - 현빈
배우 현빈은 한국 최초의 오메가(OMEGA)의 글로벌 앰버서더인데요.
오메가의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현빈은 자신이 보여주고자 하는 캐릭터를 대담하고도 자신감 넘치게 표현하는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우리는 그가 커리어에서 추구하는 탁월함과 섬세한 디테일이 OMEGA가 공유하고자 하는 가치와도 일맥상통함을 발견했다” 고 전했습니다.
7. 구찌 - 엑소 카이
엑소 카이는 올해로 4년째 구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데요.
카이와 협업한 ‘카이X구찌’ 캡슐 컬렉션을 공개하기도 했죠. 구찌 브랜드 설립 100주년을 맞아 성사된 프로젝트로 한국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컬렉션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라고 하는데요.
카이는 이번 컬렉션 공개를 앞두고 광고 캠페인까지 촬영, 한국 셀럽으로는 처음으로 구찌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습니다.
같은 엑소 멤버 백현은 버버리의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죠 :)
9. 태그호이어 - 주지훈
럭셔리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가 배우 주지훈을 한국 앰배서더로 선정했습니다.
태그호이어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주지훈은 공개된 화보에서 특유의 거칠고 반항적이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발산했는데요.
태그호이어는 그 동안 주로 스포츠 선수들과 캠페인을 함께 했는데요. 배우 주지훈의 여러 모습을 통해 기존 과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네요.
9. 티파니앤코 - 블랙핑크 로제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ROSÉ)가 티파니앤코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로제는 생로랑과 동시에 티파니앤코의 앰배서더가 되었는데요.
2021년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디지털 캠페인의 새로운 뮤즈이자 모델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의 블랙핑크 사랑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 같네요:)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들이 한국 셀럽과 함께 한다는 것은 그 만큼 한류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것을 시사하겠죠?
얼마 전에는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로 배우 윤여정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도 쭉쭉 뻗어 나가는 한류 스타들의 행보가 기대가 되네요 :-D
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