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들의 연간 국내 매출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2018년 외부감사법 개정 이후 자산 또는 매출 500억 원 이상의 유한회사도 회계감사와 공시의무가 적용되면서 처음 공개된 숫자입니다.
15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의 한국법인은 지난해 각각 9296억 원, 1조467억 원, 4190억 원의 매출을 냈다고 합니다.
1. 루이비통코리아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늘어나며 1조 원을 넘어섰으며, 영업이익은 3배 가까이로 불어났다고 합니다.
매출이 마지막으로 공개됐던 2011년(4973억 원)에 비해 두 배 이상 커졌다고 하네요.

2. 샤넬코리아
샤넬코리아의 2020년 매출은 전년(1조639억 원) 대비 13% 감소했습니다. 연일 오픈런을 기록하고 있는 샤넬의 의외의 수치인데요. 이는 다른 브랜드와 달리 샤넬의 한국법인 매출에 지난해 코로나상황으로 휴업 상황이었던 면세점 실적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면세사업 매출이 81% 줄었지만 백화점, 부티크 등 일반 매출은 26% 늘었다고 하네요.
4. 디올
'에어 디올'로 핫하디 핫했던 디올은 2020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무려 매출이 약 76%나 상승하며, 3천2백85억 원의 매출과 1천47억 원의 영업이익을 남겼다고 하네요.

3. 에르메스코리아
에르메스코리아는 지난해 전년 대비 각각 16% 상승한 매출 4190억 원, 영업이익 1333억 원을 냈습니다.
5. 구찌
구찌는 국내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지난해 11월 구찌코리아가 상법상 회사 상호를 변경하며 외부감사 의무를 피해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통업계에서는 구찌의 국내 매출도 1조 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네요.

4. 디올
'에어 디올'로 핫하디 핫했던 디올은 2020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무려 매출이 약 76%나 상승하며, 3천2백85억 원의 매출과 1천47억 원의 영업이익을 남겼다고 하네요.

5. 구찌
구찌는 국내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지난해 11월 구찌코리아가 상법상 회사 상호를 변경하며 외부감사 의무를 피해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통업계에서는 구찌의 국내 매출도 1조 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네요.

물론 매출액이 감소한 브랜드도 있었는데요. 생로랑, 페레가모, 롤렉스 등은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롤렉스는 물건이 없어서 못 살만큼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해 유럽 지역으로부터 제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불가피하게 판매 실적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유통업계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의 선호 여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 실적이 엇갈렸다”고 분석했다고 합니다.
물론 매출액이 감소한 브랜드도 있었는데요. 생로랑, 페레가모, 롤렉스 등은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롤렉스는 물건이 없어서 못 살만큼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해 유럽 지역으로부터 제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불가피하게 판매 실적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유통업계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의 선호 여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 실적이 엇갈렸다”고 분석했다고 합니다.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명품소비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는데요. 그 열기에 힘 입어 여러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가격을 올리고 있지요. 그렇지만 엑스클로젯에서는 거품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럭셔리 상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2021. 4. 16
럭셔리 브랜드들의 연간 국내 매출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2018년 외부감사법 개정 이후 자산 또는 매출 500억 원 이상의 유한회사도 회계감사와 공시의무가 적용되면서 처음 공개된 숫자입니다.
15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의 한국법인은 지난해 각각 9296억 원, 1조467억 원, 4190억 원의 매출을 냈다고 합니다.
1. 루이비통코리아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늘어나며 1조 원을 넘어섰으며, 영업이익은 3배 가까이로 불어났다고 합니다.
매출이 마지막으로 공개됐던 2011년(4973억 원)에 비해 두 배 이상 커졌다고 하네요.

2. 샤넬코리아
샤넬코리아의 2020년 매출은 전년(1조639억 원) 대비 13% 감소했습니다. 연일 오픈런을 기록하고 있는 샤넬의 의외의 수치인데요. 이는 다른 브랜드와 달리 샤넬의 한국법인 매출에 지난해 코로나상황으로 휴업 상황이었던 면세점 실적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면세사업 매출이 81% 줄었지만 백화점, 부티크 등 일반 매출은 26% 늘었다고 하네요.
4. 디올
'에어 디올'로 핫하디 핫했던 디올은 2020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무려 매출이 약 76%나 상승하며, 3천2백85억 원의 매출과 1천47억 원의 영업이익을 남겼다고 하네요.
3. 에르메스코리아
에르메스코리아는 지난해 전년 대비 각각 16% 상승한 매출 4190억 원, 영업이익 1333억 원을 냈습니다.
5. 구찌
구찌는 국내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지난해 11월 구찌코리아가 상법상 회사 상호를 변경하며 외부감사 의무를 피해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통업계에서는 구찌의 국내 매출도 1조 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네요.
4. 디올
'에어 디올'로 핫하디 핫했던 디올은 2020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무려 매출이 약 76%나 상승하며, 3천2백85억 원의 매출과 1천47억 원의 영업이익을 남겼다고 하네요.
5. 구찌
구찌는 국내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지난해 11월 구찌코리아가 상법상 회사 상호를 변경하며 외부감사 의무를 피해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통업계에서는 구찌의 국내 매출도 1조 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네요.
물론 매출액이 감소한 브랜드도 있었는데요. 생로랑, 페레가모, 롤렉스 등은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롤렉스는 물건이 없어서 못 살만큼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해 유럽 지역으로부터 제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불가피하게 판매 실적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유통업계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의 선호 여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 실적이 엇갈렸다”고 분석했다고 합니다.
물론 매출액이 감소한 브랜드도 있었는데요. 생로랑, 페레가모, 롤렉스 등은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롤렉스는 물건이 없어서 못 살만큼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해 유럽 지역으로부터 제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불가피하게 판매 실적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유통업계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의 선호 여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 실적이 엇갈렸다”고 분석했다고 합니다.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명품소비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는데요. 그 열기에 힘 입어 여러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가격을 올리고 있지요. 그렇지만 엑스클로젯에서는 거품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럭셔리 상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2021.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