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빈센조' 속 시계

오늘은 요새 정말 핫한 드라마죠. 배우 송중기가 열연 중인 '빈센조'는 드라마만큼 배우 송중기님이 착용하는 시계도 눈길을 끕니다.

오늘은 빈센조에 등장하는 명품 시계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위블로 빅뱅 로즈

송중기님이 택시 강도를 당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시계입니다.

리테일가로는 7천만원 정도를 호가한다고 합니다.




위블로 Hublot는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인데요.


LVMH 그룹의 명품 시계 브랜드로, 위블로의 의미는 프랑스어로 옛 범선의 현창(창문틀)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위블로의 모든 시계들의 베젤부분이 현창모양과 비슷하다고 하네요.



2. 위블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킹골드

송중기님이 전여빈 배우를 만나 차를 마시는 장면에서 나오는 시계입니다. 리테일가는 약 4500만원 이라고 하네요.





3.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이 시계는 스트랩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요. 

기본적으로는 약 1100만원이며 스트랩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라고 하네요. :)




앞서 말씀드린 위블로와 마찬가지로 제니스는 

LVMH 그룹에 소속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입니다.


마하트마 간디가 애용한 시계 브랜드로 유명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긴 역사를 가진 브랜드인데요. 

고진동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기술력으로 유명합니다. 

대표 라인업으로 제니스 크로노마스터, 데피, 파일럿, 엘리트이 있습니다.



4. 제니스 데피 클래식

데피 클래식은 티타늄 케이스와 스켈레톤 다이얼이 매력적인데요. 직경 41mm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가볍고 튼튼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어있습니다. 리테일가는 약 800만원 정도라고 하네요.








5.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마지막으로 살펴볼 시계는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입니다. 

 네비타이머는 브라이틀링의 대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항공시계의 대표인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는 65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기계식 크로노그래프입니다. 리테일가는 약 1200만원을 호가한다고 합니다.3bf2445008e6a.jpeg





브라이틀링 또한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입니다. 


브라이틀링은 1884년 스위스에서 설립되었으며 파일럿들을 위한 크로노미터를 만들면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브라이틀링의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는 안전성, 정확성에서는 세계적으로 최상위 수준의 퀄리티를 보장하는데요. 판매하는 모든 모델이 크로노미터 인증 (COSC)을 받았고 자사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사용함으로써 완성도 및 마감 측면에선 뛰어난 브랜드입니다.


위 시계들 말고도 드라마 빈센조에는 다양한 명품시계들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드라마와 함께 어떤 시계가 나오는지 알아보는 것도 흥미로운 것 같네요.




2021.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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