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2022 S/S 컬렉션 '러브 퍼레이드'

2021년 11월 3일(한국시간), 구찌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거리에서 2022 S/S 컬렉션 ‘구찌 러브 퍼레이드'를 선보였습니다. 오늘은 화려하게 빛났던 구찌의 2022 S/S ‘구찌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 현장을 리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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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총 출동한 헐리우드 글램룩이 지배했습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유년시절에 할리우드가 특별한 영감을 주었기 때문인데요. 미켈레는 할리우드를 ‘소망의 아홉 글자 (H.o.l.l.y.w.o.o.d)’로 칭하며, 영화 업계와 배우들에 대한 동경심을 바탕으로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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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레는 이번 컬렉션의 최초 공개 장소를 헐리우드 거리로 결정한 것에 대해 "영화 제작사에서 근무하던 어머니덕분에 받을 수 있던 특별한 영감을 바탕으로 헐리우드의 의미를 조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이번 패션쇼 에는 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패션쇼를 참석했는데요. 기네스 팰트로를 포함 마일리 사이러스, 리조, 다코타 존슨, 빌리 아일리시 등 유명 셀럽들이 패션쇼를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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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캣 워크에 직접 오른 스타들도 있었는데요. 배우 자레드 레토 , 맥컬리 컬킨, 조디 터너-스미스,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가수 피비 브리저스 등은 이번 구찌 패션쇼 모델로 무대를 활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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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즐겨 착용한 깃털, 모조 다이아몬드, 짙은색 안경, 글래머러스한 장갑, 망사 스타킹 등의 실루엣과 디테일을 접목시킨 디자인들을 많이 선보였는데요.

70년대 프린트, 날렵하게 남성복, 깃털과 주름 장식으로 덮인 드레스가 조화를 이루었으며 패브릭, 시스루, 반짝이는 라텍스, 실크, 가죽 및 스팽글 코르셋으로 채워진 헐리우드 글램룩이 눈에 많이 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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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이번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 공개를 기념해 로스앤젤레스와 할리우드 커뮤니티의 사회 문제로 대두된 노숙자 및 정신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후원을 진행하는 등의 캠페인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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